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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프로그램 활용한 입장권 부정 구매·판매 행위 강력 제재
여러분, 암표로 인한 폐해에 시달리셨나요? 오랫동안 사회적 문제가 되어왔던 공연과 스포츠 경기 입장권 암표 거래가 이제 합법적으로 불가능해집니다. 정부가 마련한 강력한 제재 조치로 인해 더 이상 암표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게 될 것입니다!
입법 조치를 통한 암표 근절 노력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3월 22일부터 공연법 일부 개정 법률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률에 따르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 입장권을 구매한 후 높은 가격에 재판매하는 부정 판매 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뿐만 아니라, 국회에서는 지난 2월 29일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통과되어 스포츠 경기 입장권 부정 판매에 대해서도 동일한 처벌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이렇듯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암표 근절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통합 신고 누리집 개설로 국민 편의성 제고
또한, 문화체육관광부는 통합 신고 누리집(www.culture.go.kr/singo)을 개설해 암표 의심 거래를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누리집을 통해 국민들은 시행 법령과 신고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신고된 암표 의심 정보는 입장권 예매처 등에 전달되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다각적인 암표 근절 대책 마련
정부는 암표 근절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연 성수기에는 암표 신고 장려 기간을 운영하여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한 신고자에게 문화상품권 등의 사례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경찰청과 협조 체계를 강화해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암표 판매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수사할 예정입니다.
현장 간담회를 통한 민관 협력 방안 모색
이와 함께 공연예술 분야 암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연기획사, 주요 공연장, 예매처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현장 간담회도 개최됩니다. 민관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유인촌 장관 “암표 엄중 대처할 것”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암표는 우리 문화와 체육 분야 시장 질서의 근간을 위협하는 존재”라며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암표를 근절하고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문화와 체육 분야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듯 정부와 국회가 힘을 합쳐 암표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암표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가격에 공정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니 공연과 스포츠 경기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