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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행복은 국가의 행복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부모에게 큰 기쁨이자 행복입니다. 하지만 육아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많은 가정에서 출산을 꺼리는 실정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정의 행복이 국가의 행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2024년 임신·출산 정책의 중점 사항
첫째, 임신 계획 단계부터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 부모가 되려는 분들이 임신에 대한 걱정 없이 출산 준비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난임 가정을 위한 지원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냉동한 난자를 임신·출산에 활용할 경우 보조생식술 비용을 회당 100만 원 한도로 최대 2회까지 지원하며, 난임 시술비 지원 범위와 소득 기준도 폐지되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위험 임산부를 위한 지원
또한, 고위험 임산부를 위해 19종의 임신 질환 의료비 지원 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계층에 관계없이 모든 고위험 임산부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산 가정을 위한 혜택 확대
출산 가정에 대한 지원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쌍둥이·다둥이 가정에는 태아 당 100만 원의 바우처가 지원되며,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는 출산 직후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원 금액이 300만 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또한, 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 산후조리 비용에 대한 의료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혼인·출산 증여세 공제 제도도 신설되어 최대 3억 원까지 세금 부담 없이 증여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자체의 노력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초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제주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애주기별 임신·출산·양육 정책을 통해 자녀를 낳고 기르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는 곧 ‘사랑’
결국 아이는 ‘사랑’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야 지역과 국가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정부와 지자체는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입니다.





